동물복지로 오늘 낳은 유정란 달걀 주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건강에도 좋고 자유 방목에 진정한 동물 복지를 실천하고 농림 수산 식품부에서 인증된 업체의 유죠은 알을 주문하고 삶아 먹고, 튀김을 먹으면서 가족의 건강을 배려한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택배로 배달된 상자를 보면 6일이라는 날짜에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는데 산란일은 7월 6일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그만큼 신선하고 건강한 계란을 직접 배달해 먹을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낀 날이기도 했습니다.

박스옆에보니까오늘낳은달걀이라는문구와업자의옳은것에대한이야기가적혀있네요.원래것,옳은것을먹어서만든것이다라고홈페이지에적혀있는데박스에도그런문장과함께홈페이지,전화번호가적혀있네요.

▼▼▼▼▼유정란 주문 및 자세한 설명 클릭

동물복지를 실천하는 농장에서 케이지로 사육되는 닭이 아닌 자유방목으로 당일 낳은 신선식품인 계란을 받아 먹을 수 있는 곳

앞면의 사진 출처는 ‘옷곳 홈페이지’

주문한 사이트에서 유정란 등급 비교표가 있으므로 조사하면, 항생제는 미사용, 공간넓이(기준을 만족시킨), 먹이는 일반 사료. 지렁이, 벌레 및 풀 등 스트레스 부분은 매우 쾌적한 계란 형태는 100% 유정란, 건강 실태는 매우 건강, 교배, 생존일은 2~3년 이상, 방목은 항상, 분뇨 냄새가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택배 받은 2개의 박스를 열었더니 일반 계란 보호구가 아니라 특수 스티로폼 케이스로 되어 있네요.

열어보니 이렇게 어떤 충격에도 유정란이 보호될 수 있도록 사방에서 보호 후프박스를 던져도 깨지지 않을 것 같은 완벽한 포장 모습이네요

꺼내보면 이렇게 20개 의 알이 들어있네?

여기서 잠깐만, 유. 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를 알아야겠죠?유정란은 닭이 교배하여 암탁이 낳은 것을 말하며 병아리가 이곳에서 부화합니다.(웃음) 그리고 암탁 혼자서 낳은 알을 무정알이라고 하는데, 절대 병아리로 부화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마트든 주문이든 알고 사야 하는 게 있는데 그게 계란 코드 읽는 법이에요.

앞의 네 자리 숫자가 산란일이고 아래의 영어와 숫자가 생산자고유번호(식품안전나라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옵니다.그리고 뒤의 숫자가 사육환경 번호입니다만, 유기농1, 방사 사육 2, 축사 내 평사 3, 케이지 사육이 4입니다.

중요한 것이 산란일과 사육 환경 번호입니다만, 7월 6일에 산란한 달걀로 유기농이기 때문에 1등급 유정란입니다.협애한 케이지에서 지내는 암탉이 얼마나 좋고 신선한 알을 낳을지는 미지수지요?

짱~~~어느것이 유정란입니까? 하나는 유정란 하나는 슈퍼에서 샀다 무정란(?)

위에가 유정란인데 노른자 부분을 보면 작은 동그라미 부분이 살짝 보이는데, 병아리 되는 모체가 나중에 노른자를 먹고 병아리로 부화하는 것이죠.

기차 여행에서 자주 먹었던 삶은 달걀 를 먼저 요리해 먹기로 하고 아낌없이 계란 투하~~~

삶아서 꺼낸 계란의 모습ㅋㅋㅋ

건강을 먹는다는 게 또 이럴까요?깔끔하고 제대로 된 계란 요리를 먹고 있는 듯한 이 느낌, 먹어 본 사람만이 알고 있군요?

계란 프라이 하면 계란 후라이가 빠질 수 없지 않아요? 그래서 해봤어요

달걀 깨짐을 보니 확실히 노른자도 선명하고 흰자도 맛있어 보이는 걸 보면서 “그래서 조금 비싸도 유정란을 먹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계란 프라이로 한쪽만 익힌 것을 써니 사이드라고 하는데 사진에서 본 모양의 계란 프라이거든요.

튀김을 해보면 3개나 연달아ㅋㅋㅋ 이걸 누가 다 먹어? www

외국 호텔에 가면 이렇게 은하 모양의 계란 프라이를 오버이지라고 하잖아요둘 다 익힌 것입니다.

계란을 너무 삶아 버렸나? ㅎㅎ 20개의 달걀이 벌써 두개만 남아버렸네요 그래도 아직 저에게는 한박스의 유정란이 있습니다. www

이제는 동물 복지를 실천하는 곳에서 계란도 사고 신선한 계란도 먹을 수 있는 곳에서 주문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