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라스탓뿌 투맨 X 어반 포레스트 6월 힐링 낙동강캠프 –

 

낙동강 삼라쿼터 캠핑장 X폴라 X 어반포레스트 안녕하세요. 낙동강 삼락캠핑장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사실 이것도 예전에 갔던 캠프 리뷰에요!

몇 년 전이죠?그러면 추억담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일로 피곤한 하루를 보낸 후 퇴근 완료!

즐거운 캠핑난도!!! 2박을 하기 위해 삼악을 찾았습니다.미리 폭풍 예약을 하고 금, 토, 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5월에 캠핑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어요.

황급히 혼자서 차를 몰고 삼락에 도착했어요.몸은 피곤하지만 정신만은 또렷한 캠프데이

사이트는 불이 켜지지 않는 노지로, 이미 불이 켜지는 장소는 전부 예약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혼자 낙동강 캠프장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텐트부터 설치했어요.●빨리 설치하고 쉬고 싶은 마음뿐

#폴라 스탭, #POLERSTUFF #맨투맨 텐트

설치가 너무 간편하고 깔끔한 감성텐트입니다 ^^

일단 뼈대를 맞추어 부랴부랴 이너 매쉬를 설치한 누구라도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투맨의 자랑입니다.

이너 매쉬를 장착하고 밀링 가공을 씌웁니다.

이리 저리 팩도 다 쳐줘요.팩을 넣지 않아도 자립할 수 있지만 튀김이 흐물흐물해요. ^^;

희귀한 블랙 로고 지금은 다른 곳으로 가버린 폴라 스탭 텐트

주황색인데 검정색 로고는 원형이고 아주 레어한 친구예요.그때는 팔지 말았어야 했는데…. 폴라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친구나 가족과 캠핑을 즐기고 있군요.

저는 혼자 사이좋게 쏘는 카메라를 하고 있었습니다.지인들은 나중에 놀러오게 되어서 힘들게 집을 지어야 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완성팩을 모두 박아 완료했습니다. 예쁘죠?

짜잔이랑 혼자 설치하다 보니까 완성이 되는 거 같아요스케이트보드 컨셉상 ㅋㅋ

옛날이라 장비가 너무 귀엽네요.

■장비목록 텐트: 폴라츠맨 오렌지타프: 어반포레스트 도비 테이블: 스노우라인 시스템 의자: 코오롱 릴랙스 의자 중 하나는 오래되어 이름을 모르겠군요(정말 신기하네) 스토브 : 콜맨 비백 스토브

굉장히 미니멀한 구성이에요

배가 고파서 혼자서 적당히 라면을 먹었대요.

이곳저곳에 설치하고 사진을 찍었어요.폴라랑 어반포레스트랑 찰떡궁합이에요

주위를 둘러보니 저에게 제일 예쁘네요.그때는 갈색텐트, 타프가 메인이었기 때문에 저는 퍼뜩 날았습니다.(웃음)

화로도 가져왔어요!

타프 뒷면도 찰칵

도비는 정말 귀엽습니다 . 북극곰이 그려진 타프입니다.온난화 때문에 북극곰의 서식지가 없어져서 마음이 아파요.

달랑 혼자 남아 있다. 사진만 많이 찍었어요.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지인들이 놀러 왔어요.첫째날은 바베큐파티입니다.

첫 번째는 이마트 표 #자 이언트 포크리브, 지금은 절판이 되었는지 안 보이네요.가성비 폭발 #핫템인데 아쉽네요.

#폭립에 이어 #쏘우 세이지랑 #등심을 구웠어요! 당연히 야채도 많이 먹어야죠.

화로에 직화로 구우니까 진짜 비주얼 뿜뿜업이에요

화로대에 삼겹살은 치명적이어서 머리 고기입니다

폭립과 저렴한 와인 한 잔 해보죠.지금은 손에 없는 미니 #스피커가 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잔잔한 # 재즈와 와인이 잘 어울립니다.

감성랜턴 #콜맨 #루미에르 #랜턴

루미에르 부르몽 놀이 랜턴으로 부르몽 놀이를 했어요.그런 얘기를 하고 밤을 새면서 1일째를 보냈어요.

그때 사진이 기분을 표현해서 줘요. 그리고 둘째 날 낮 사진은 별로 없네요.낮에는 그냥 각자의 시간을 보냈어요.

사실 아는 분도 텐트를 가지고 와서 다른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기 때문에 혼자 빈둥거리며 점심을 보냈습니다.

간단하게 #떡볶이로 요기 라에를 했어요.

그리고 틀림없이 찾아온 밤이에요.

오늘은 아는 분부터 오십시오. 그냥 이타, 오리고기 와루키레비표 꽃게 된장국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먹음직스러운 꽃게맛 된장국의 참맛, 훌륭한 해산물의 맛을 자아낸 감칠맛의 정점입니다.

역시 밤은 푸르몽과 함께 보내야 해요오늘은 #스노우피크 #녹턴과 함께합니다그렇게 먹고 얘기하다 보면 또 배가 고파요.캠핑장에 오니까 계속 뭔가를 먹게 되네요.

그래서 쭈꾸미 볶음을 먹었다.탱탱한 쭈꾸미와 매콤한 소스가 환상적입니다.

야경도 한번 찍어볼게요.

저도 한번 찍어볼게요화장실 가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그렇게 심야라 손이 근질근질해요.

그럴 때는 바로 푸르몽을 시도해 봐야죠.

오늘은 #미스틱파이어라는 특별한 멤버를 데리고 왔습니다톡톡한 색을 넣어주는 파우더예요.푸른 빛이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네요.

부르몽, 미스틱 파이어로 수놓은 다양한 색상이 마법처럼 다가옵니다.

불몽도 끝나고 또 촬영 그림자 타임 콘셉트를 좀 충실하게 해 주세요

지인들과도 짤깍 생각이 나게 하여 색감도 바꾸어 봅니다.

그런 식으로 2박 캠프는 먹고 쉬고 즐겁게 끝냈어요.

삼락공원 캠프장의 노을은 정말 예뻤습니다(노을인지 일출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폴라 스탭의 오렌지가 없습니다만, 곧 NEW인 친구로 돌아옵니다.
신상 폴라 스탭 #올리브 너무 예쁘죠!!

제 가슴에 온 새로운 친구입니다.

그럼~ 여기까지!
캠프는 먹방을 시작으로 먹방으로 끝난다.